【日常】ガデニング

관리인 어르신께 부탁을 드려 집앞에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화단에 꽃을 심기로 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은 꽃을 가꾸는 일에 관해서는 대단한 실력을 갖고 계시기에 부모님이 계시는 동안 도움을 받아 우리집의 화단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꽃을 심기전에 화단위의 낙엽을 정리하시는 장인어른.


내년에는 옆의 화단도 정리해서 양파나 감자를 심을 계획입니다. ㅋㅋ

씩씩한 요츠바

날씨가 추운데 옷을 얇게 입고나와서 할머니의 잠바를 빌려입은 노하라.

적당히 구멍을 파고 물을 준 후 꽃의 종자를 심는 노하라.

물을 날라주는 요츠바.

요츠바도 이날 대단한 활약을 했습니다.

가족모두 열심히 화단을 가꾸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단을 정리

기념사진 촬영. 화단에 꽃이 이쁘게 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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