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初雪(첫눈)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노하라와 요츠바는 첫눈으로 빙수를 만든다고 그릇에 눈을 담기 위하여 출동.

저와 아내는 밖이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는게 좋다고 말했지만 도무지 말을 듣지 않네요^^;



최근 노하라는 이쁜 드레스를 좋아합니다.

요츠바는 집옆에 오솔길을 따라 깨끗한 눈을 찾기위해 고군분투.

잠바를 입은 노하라.

추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눈을 담은 노하라

눈이와서 기분좋은 요츠바

장인어른 장모님과 열심히 만든 화단. 언제 꽃이 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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