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MUNAKATA batting center

오늘은 오랜만에 오우타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오우타는 사춘기에 접어들어 갑자기 성장하면서 훨씬 어른스러워 졌습니다.

福岡に帰省すると、いつも会いに来てくれるいとこ家族が今回も来てくれました。
大人組がテレビで甲子園を見てる間、若者組??はバッティングセンターへ。

배팅하기전에 노하라와 사진 한컷. 생각해보니까 예전에 진혁, 혜란 부부와 온기억이 있습니다. 아닌가??^^

中2のはとこを連れてきてあげた・・・というスタンスのはずですが、夫がいちばん嬉しそうに見えます。

아직 헬멧이 너무 큰 노하라짱.

のはらはヘルメットをかぶってご満悦。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헛스윙을 남발했습니다.

がんばれ~!

오우타는 중학교 야구부에서 부주장을 맡고있습니다.

野球部のO汰くん。上手!!

제대로 맞아서 홈런이되어 경품을 고르고 있는 오우타.

なんとホームランを打って、賞品をゲット!

홈런 날리면 사진을 일주일동안 게시합니다. 저도 옆에서 찰칵.

お店の人が記念写真を撮りました。
店内に張り出されるそうです。

오우타가 나쁜길로 안가고 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2~3年前まで、遊びに来たら公園の鯉にパンをあげに連れて行ってた子が・・・
いつのまにか立派な少年に成長していました。

これからが、楽し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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