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お祭り

주말을 이용해서 장인어른, 장모님과 아스카, 노하라, 요츠바가 마츠리에 참여했습니다.

오이는 맛있지.

노하라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네요.

오 .. 이제 제법 익숙하게 건질수 있네요.

역시 우리 딸 다크서클이 ㅋㅋㅋ

무슨 마츠리 일까나?

노하라와 장모님. 여름에 먹는 빙수는 최고.

장인어른 품에 안겨있는 요츠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힘이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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